사진=티파니 손하트.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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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손하트’ 대상 그레이 아니었다?… "친한 동료일 뿐" 열애설 부인

래퍼 그레이와 소녀시대 티파니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티파니 측이 이를 부인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오전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반면 그레이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만 답했다.

이에따라 티파니가 지난 연말 '2015 SAF 가요대전'에서 선보인 손하트가 그레이를 향한 것이 아니었겠냐는 추측은 일단 빗나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음악이라는 공통점 덕분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티파니 손하트.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