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르빗슈 유.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팔꿈치 수술 후 복귀를 앞두고 있는 다르빗슈 유(30, 텍사스 레인저스)의 재활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곧 마운드를 이용한 투구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텍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 뉴스의 에반 그랜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다르빗슈가 두 번째 하프 마운드 투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제 다르빗슈는 수차례 하프 마운드 투구를 실시한 뒤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마운드 위에서 컨디션을 점검한다. 이용한 복귀 시점은 5월 중순에서 6월 초 사이로 전망된다.
앞서 다르빗슈는 지난 시즌 시범경기 첫 등판한 뒤 오른쪽 팔 통증을 호소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 인대 손상을 판명 받아 그해 3월 수술대에 올랐다.
성공적으로 토미 존 수술을 마친 다르빗슈는 시즌을 조기 마감하고 재활에 몰두했다. 이제 캐치볼 훈련에서 하프 마운드 투구로 한 발 전진했다.
텍사스는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다르빗슈가 복귀해 콜 해멀스와 원투펀치를 이룬다면, 우승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있지 유나, 골반 여신 제대로 물 올랐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3727.1.jpg)
![“산다라박 마약” 이후 침묵 박봄, 생일은 자축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3486.1.jpg)


![송가인, 44kg 비결은 독한 자기관리…“눈이 오나 비가 오나 자전거 3개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2910.1.jpg)




![‘솔로지옥’ 다녀온 강소라, 각선미 美쳤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4577.1.jpg)
![지효, 비즈 톱+밀착 의상…역대급 아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2959.1.jpg)






![보아 얼굴 폈네, 소속사 설립자의 여유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24/133592137.1.jpg)


![한그루, 슬립 드레스 자태…시선 강탈 볼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6470.1.jpg)

![‘전신 성형설’ 데미 무어, 60대 나이 잊은 자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4784.1.jpg)



![[KBO리그 개막특집] 폭발한 야구 수요, 영광의 ‘홈 관중 1위’ 올해는 누구](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5632.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