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김혜윤과 양준일, 변우석, 로운이 플러스타 39회차 TOP4 스타에 선정됐다.

22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된 39회차 플러스타 TOP4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김혜윤은 609만533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TOP1에 올랐다. 이어 양준일이 220만2260실버포인트, 변우석이 206만7920실버포인트, 로운이 180만14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TOP4에 이름을 올렸다.

TOP4에 선정된 스타들은 모두 누적 180만 실버포인트 이상을 획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김혜윤은 600만 실버포인트를 돌파하는 압도적인 득표로 39회차 정상에 오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김혜윤, 양준일, 변우석, 로운은 지난 38회차에 이어 이번 39회차 TOP4에도 모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팬덤 화력과 영향력을 과시했다.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국내외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 속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39회차 TOP4 스타들의 영상은 오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명동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시작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활용한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구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