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맷 위터스.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최근 팔꿈치에 다시 통증을 느껴 구단 관계자를 긴장시켰던 맷 위터스(30,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복귀를 위한 훈련을 시작했다.
미국 볼티모어 지역 방송 MASN은 23일(한국시각) 위터스가 90피트(약 27m) 거리에서 캐치볼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훈련 강도는 점차 높아질 전망이다.
앞서 위터스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 도중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은 경력이 있기에 우려는 더욱 컸다.
하지만 위터스의 팔꿈치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터스는 팔꿈치에 자기공명촬영(MRI) 등의 정밀 검진을 받은 뒤 휴식을 취해왔다.
위터스는 대학 시절, ‘마스크를 쓴 마크 테세이라’라는 평을 받았다. 지난 2009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 후 7년간 758경기에서 100홈런과 OPS 0.743 등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3회 선정됐고, 지난 2011년과 2012년에는 아메리칸리그 포수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한 시즌 최다 홈런은 2012년의 23개다.
하지만 위터스는 지난 2년간 부상으로 단 101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다. 특히 지난해에는 75경기에서 타율 0.267와 OPS 0.742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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