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조승우의 뮤지컬 공연장을 찾았다.

정소민은 22일 자신의 SNS에 “헤드윅은 조드윅이 진리, 좋은공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청초한 느낌의 정소민과 ‘헤드윅’ 분장을 한 조승우는 다정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승우는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헤드윅’에서 매회 인상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있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사진ㅣ정소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