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고아라, 청순 외모 뒤 반전 ’욱아라‘ 출몰

입력 2016-05-07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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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고아라, 청순 외모 뒤 반전 ’욱아라‘ 출몰

배우 고아라가 예능 프로그램 녹화 도중 욱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다.

오는 8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 답정NO 레이스 특집에서 고아라가 무시무시한 머드 벌칙을 피하기 위한 미션 수행에 나선다.

고아라는 그 동안 런닝맨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으로 활약했던 만큼 이날도 역시 직접 시민들을 섭외하러 길거리에 나서는 등 넘치는 의욕을 활활 불태웠다.

급기야 고아라는 제작진에게 “이거 너무 한 거 아니에요?”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며 청순한 외모 뒤에 가려진 승부 근성을 그대로 드러냈다.

과연 승리를 위해 달려온 고아라가 ‘노맨’을 찾아 머드 벌칙을 피할 수 있을지는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SBS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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