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이 진지희와 함께한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땡볕 땡볕. 오늘도 내일도 촬영합니다ㅋㅋㅋ베키랑 오키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과 진지희는 흰 티셔츠에 밀짚 모자, 편한 바지 차림의 완벽한 시골 모녀 트윈룩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예원과 진지희가 모녀로 호흡을 맞춘 4부작 드라마 KBS2 ‘백희가 돌아왔다’는 14일 밤 10시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사진|‘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