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텔라의 가영이 17일 오후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열린 포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스텔라는 하태핫태오션월드(올 여름을 하얗게 태우자, 핫하게 태우자) 컨셉으로 물놀이를 즐겼다.

한편, 스텔라는 7월 컴백을 예고하며 걸그룹 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홍천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