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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외국인 선수 자이로와 상호 계약 해지

입력 2016-06-30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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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FC안양이 브라질 공격수 자이로와 상호 계약을 해지했다.

FC안양은 30일 구단 SNS를 통해 “자이로가 FC안양과의 계약을 상호해지하고 고국 브라질로 돌아간다. 자이로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자이로 역시 영상 메시지를 통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떠나게 돼 미안하다. 언제 어디서든 안양을 응원하겠다”며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한편, 자이로는 이번 시즌 안양에서 12경기에 출전했지만 득점 없이 2도움에 그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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