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김보성-정문홍, 의리의 사나이들

입력 2016-09-06 13:3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김보성이 파이터로 변신한다.

김보성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로드FC 압구정짐에서 열린 소아암 어린이 돕기 로드FC데뷔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삭발식을 한 뒤 정문홍 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은 오는 12월 10일 경기를 치른다. 상대 선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