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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미들즈브러 전 골, 맨유 3월의 골 선정

입력 2017-03-31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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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의 미들즈브러 전 골이 맨유 3월의 골로 선정됐다.

린가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들즈브러 원정에서 그림 같은 중거리 슈팅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3-1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날 린가드는 피리를 부는 듯한 세리머니로 더욱 눈길을 모았다. 당시 린가드는 이 세리머니가 캐나다 출신 작곡가 드레이크의 신곡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달의 골 선정에 대해 린가드는 “패스할 곳을 찾고 있었는데 그 순간 선택지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슈팅을 했고, 운이 좋게 들어갔다”고 득점 당시를 설명했다. 팬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린가드의 골은 61%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맨유는 4월1일 웨스트 브롬위치(WBA)와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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