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김소연이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소연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신랑 이상우와 함께 다정하게 식기을 고르는 사진을 게재하여 예비신부의 설레는 마음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오스트리아에서 화보 촬영 후 두 사람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소연과 이상우는 6월 9일 결혼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사진|김소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