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타니 ‘태클을 피해서’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일본과 우루과이의 D조 예선 경기가 열렸다. 일본 소 후지타니(2)가 우루과이 수비수를 제치며 돌파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