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소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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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를 선언한 걸그룹 씨스타가 마지막 싱글 \'론리\'(Lonely)로 음원차트를 올킬한 가운데, 멤버 소유가 심경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공개된 \'론리\'는 1일 오전 멜론, 엠넷닷컴,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7개 차트 1위에 올랐다.

이에 소유는 1일 ‘론리’가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화면을 캡처 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소유는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웃게 해주셔서 더 감사해요^^”라는 글을 통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사랑해씨스타 #사랑해star1’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론리’는 씨스타가 7년 만에 해체하며 마지막으로 발표하는 노래로, 밝고 시원한 이미지의 댄스곡과는 달리 서정적인 분위기의 R&B 곡이다.

씨스타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론리’와 히트곡으로 구성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박정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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