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민 ‘NC의 철벽 마무리!’

4일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9회말 등판해 1점차 승리를 지키며 시즌 19세이브를 달성한 NC 임창민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