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장편 애니메이션 ‘홍길동’을 만든 신동헌 화백이 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7시며 장지는 대전 공원묘지다. 장례는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장으로 치러진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