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시아스합창단 수석 솔리스트…소프라노 최혜미, 18일 독창회

입력 2017-06-16 05:4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소프라노 최혜미의 독창회가 18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그라시아스 합창단 수석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최혜미는 2009년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의 첫 독창회 이후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호주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오스트리아 아이젠슈타트 하이든홀, 뉴욕 메디슨가든 등 전 세계 50여개국 무대에서 자신의 음악을 선보였다. 이번 독창회는 지난해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한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열린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