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태후’ 현장이 좋아…‘청춘시대2’ 잘하고파” [화보]

입력 2017-06-16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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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태후’ 현장이 좋아…‘청춘시대2’ 잘하고파”

패션지 얼루어 코리아가 샤이니의 온유, 민호의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몰디브의 한 럭셔리 리조트에서 촬영한 이 화보에는 샤이니의 멤버 온유, 민호가 참여했다.

현재 아시아 투어와 개인 활동을 진행 중인 샤이니 온유와 멤버는 바쁜 일정 속에 모처럼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촬영을 겸한 외유를 즐겼다. 몰디브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과 데뷔 9년이 흐른 지금도 변함없이 풋풋한 매력의 샤이니가 더없이 잘 어울렸다는 평.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최근 활동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데뷔 9주년을 맞은 것에 대해 온유는 “같이 지낸 시간만큼 정이 쌓였다. 멤버들이 모두 좋은 방향으로 성장하며 얻게 된 시너지가 있다. 서로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민호는 “비결이 뭐냐고 많이 묻지만, 사실 할 말이 없다. 서로를 잘 아니까 배려하고 이해한다”는 말로 멤버들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표현했다.

최근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 ‘태양의 후예’ 이후 ‘청춘시대2’의 출연이 확정된 온유는 “가수 활동을 하다 보니 ‘태양의 후예’를 촬영하는 현장이 그냥 좋았다. 두 번째인 이 작품을 잘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멤버들 중 가장 적극적으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민호는 “샤이니 활동을 할 때에는 나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린다. 연기를 할 때에는 새로운 캐릭터를 입는 게 재미있다. 연기는 무엇보다 ‘공감’이라고 생각하기에 일상적인 삶을 경험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열정을 내비쳤다.



이후 멤버들은 몰디브의 자연 속에서 마음껏 수중 액티비티와 워터 스포츠를 즐기며 모처럼의 자유시간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온유와 민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7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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