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관리의 여신’ 답게 기상을 하자마자 스트레칭을 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사랑의 하루가 그려졌다.

김사랑은 일어나자마자 미스트를 뿌리고 머리를 빗었다. 그는 “머리가 많이 상해서 빗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요가 매트를 들고 거실에서 스트레칭을 했다. 이에 전현무는 “역시 관리의 여신이다”라고 말했다.

김사랑은 인터뷰에서 “아침에 스트레칭을 권할 분은 전현무, 기안84, 이시언”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