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너’ 동하, 지창욱 따돌리고 탈주 성공…폭주 예고

입력 2017-07-06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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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너’ 동하, 지창욱 따돌리고 탈주 성공…폭주 예고

동하가 탈주한 사실을 모두가 알게 됐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 35·36회에서는 기억을 되찾고 탈주한 정현수(동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졸업앨범을 통해 기억을 되찾은 정현수는 경찰을 따돌리고 탈주를 감행했다. 그 과정에서 차유정(나라)에게 발각됐지만, 몸싸움 끝에 그녀를 따돌렸다.

이어 노지욱(지창욱)에게도 발각됐지만, 그를 무사히 따돌리고 탈주에 성공했다. 이에 노지욱은 모두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어 노지욱은 은봉희(남지현)에게 집에 돌아올 것으로 권했지만, 은봉희는 거절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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