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윤종신 “‘거리에서’보다 ‘본능적으로’ 저작권료↑”

입력 2017-07-06 2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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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윤종신 “‘거리에서’보다 ‘본능적으로’ 저작권료↑”

윤종신이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윤종신은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다들 ‘거리에서’가 저작권료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아니다. ‘거리에서’도 많지만, ‘본능적으로’가 더 많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영계백숙’, ‘막걸리나’도 수익이 나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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