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생각’ 서민정 “인종차별 받을 때 윤두준 영상 편지에 위로”

입력 2017-07-08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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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생각’ 서민정 “인종차별 받을 때 윤두준 영상 편지에 위로”

배우 서민정이 그의 팬으로 알려진 윤두준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에는 신동-유세윤-뮤지와 함께 배우 서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서민정은 과거 자신의 팬임을 밝힌 윤두준의 영상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미국에서 인종차별을 받은 날에는 그 영상을 보면서 위로를 받았다. 힘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이후 서민정은 윤두준을 향해 “누나가 많이 늙었다. 그 영상 때문에 정말 힘이 많이 됐다. 이제는 내가 팬이다. 지켜보겠다”고 화답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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