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황교익, “수호, 미식가의 가능성 있어”

입력 2017-08-02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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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수요미식회’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에게 미식가로 인정받았다.

tvN ‘수요미식회’가 공개한 2일 방송의 예고 영상 속 수호는 진정한 막국수를 맛보고 이에 대한 평가로 결정적 한마디를 던져 황교익에게 “넌 미식가가 될 가능성이 있어”라며 미식가로 인정을 받았다.

2일 방송되는 ‘수요미식회’에서는 구수하면서도 쌉싸름한 메밀면과 개운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의 기막힌 콜라보를 이루는 막국수를 소개한다. 또한 ‘막국수’라고 불리게 된 재미난 배경부터 같은 메밀을 쓰는 냉면과의 차이점을 공개한다.

여름을 대표하는 다양한 여름국수의 열전으로 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워주는 소바, 아삭한 김치와 국수가 환상 조합을 이루는 열무국수와 오이소박이 국수. 그리고 새콤달콤하게 비벼 먹는 비빔국수까지 완전 정복한다.

이 날 방송에는 막국수와 사랑에 빠졌다는 그룹 엑소의 카리스마 리더 수호, 여신 외모이지만 입맛은 ‘초딩 입맛’을 자랑하는 산다라 박, 또 맛집이라면 무조건 간다는 미식 내비게이터 배유 신소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tvN ‘수요미식회’ 막국수 편은 2일(오늘)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tvN ‘수요미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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