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승 합류 엔플라잉, 3일 첫 컴백 무대로 본격 5인 체제

입력 2017-08-03 0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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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승 합류 엔플라잉, 3일 첫 컴백 무대로 본격 5인 체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3일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를 펼치며 5인조로 변화한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다.

엔플라잉은 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두 번재 미니앨범 ‘더리얼 : 엔플라잉(THE REAL : N.Flying)’의 타이틀곡 ‘진짜가 나타났다’를 공개하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이날 엔플라잉은 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유쾌한 신곡 ‘진짜가 나타났다’ 무대를 펼친다. 타이틀 곡 ‘진짜가 나타났다’는 펑키한 사운드를 베이스로 한 경쾌한 곡으로, 리더 이승협의 더욱 성숙해진 래핑과 새 멤버 유회승의 생기 넘치는 파워풀한 보컬이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엔플라잉은 이번 앨범으로 더욱 견고하고 다양해진 뉴 트렌드 음악을 즐기는 밴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며, 신나고 펑키한 분위기의 신곡으로 엔플라잉 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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