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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금) 우천으로 취소된 사직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14일(일) 오후 2시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로 재편성됐다.

이 경기가 시즌 최종전이 될 것으로 보여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종 전 후 하루 휴식 뒤 오는 16일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커졌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