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미(사진)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제58대 대한소아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1월1일부터 1년이다. 홍영미 신임 회장은 이화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소아심장질환 권위자로 소아심장학회, 심장학회, 소아고혈압연구회, 가와사키병학회 등 관련 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