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강부자, 김건모에게 “혼자 살면 무슨 재미”

입력 2018-11-04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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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배우가 만났다. 김건모와 강부자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4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김건모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강부자가 김건모의 집을 방문했다. 이에 김건모는 직접 만든 ‘새우트리’를 선보인 가운데 강부자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강부자는 김건모의 집을 신기한 듯 둘러보곤 “이러고 혼자 살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라고 말했다.

또한 김건모가 커피를 내리면 “혼자 마시면 맛있나?”라고 말했다. 이에 김건모는 “난 혼자 있을 때가 제일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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