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KEB하나은행이 삼성생명에 74-68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부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