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야말로 ‘여인천하’다. 2019년 김숙, 김신영, 박나래, 장도연이 맹활약하고 있다. 이들 4인은 지난해 ‘먹방’(먹는 방송)과 넉넉한 인심으로 KBS와 MBC 연예대상을 휩쓴 이영자, 남다른 기획력으로 개그우먼 그룹 셀럽파이브의 역량을 과시한 송은이 등 선배들의 ‘대박’ 기운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활약상은 출연 프로그램만으로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콘텐츠를 풍성하게 생산해내며 ‘여풍’의 힘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가 잇따른다. 네 사람이 출연하고 있는 예능프로그램 연출자의 평가와 매력지수 등이 그 방증이다. 이를 통해 드러나는 각자의 장점은 이들이 왜 차세대 예능 강자로서 자리매김하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새로운 무대의 주역으로 떠오른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선의의 경쟁 역시 치열하다. 그 곁에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동료들의 면면 역시 화려해 이들 4인방의 힘을 새삼 확인시킨다. 이들 가운데 과연 ‘차세대 여성 예능 리더’는 누구일까.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31.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