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영의 간절함!

입력 2019-03-06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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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8-2019 도드람 V리그’ 인천 흥국생명과 김천 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이재영이 심판의 판정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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