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이 7일 서울 중구 충무로 유니클로 명동 중앙점에서 열린 2019 S/S 유니클로 & JW 앤더슨 콜라보레이션 출시 기념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