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이성경, 밀라노서 뽐낸 ‘인형 자태’

입력 2019-03-08 1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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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이 몽환적인 분위기로 밀라노를 물들였다.

패션매거진 엘르는 지난 7일 이성경의 로맨틱한 하루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A day in Milan”이라는 테마로 밀라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그녀의 실제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 내추럴하면서도 매혹적인 모습이 담겨 시선을 절로 머무르게 만든다. 밀라노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고, 잔디 위에 편안히 누워 휴식을 취하는 등 일상적인 모습만으로도 그녀의 아우라로 흡인력 높은 화보가 완성됐다.

화보 속 이성경은 재킷과 블랙 스키니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데님 소재의 자켓과 팬츠 셋업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일상 룩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다른 컷에서는 레더 재킷과 숏 팬츠로 시크한 무드를 강조하는 등 모델 출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이성경은 펜디의 아이코닉한 피카부 백과 바게트 백으로 전반적인 코디에 럭셔리한 분위기를 가미했다.

그녀가 선택한 피카부 백은 내부 포켓이 겉으로 보여지도록 디자인되어 실용성 높으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이성경은 스트랩유를 함께 매치하여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한편 이성경의 디지털 화보 및 영상은 엘르코리아 인스타그램(@elle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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