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예 한밤’ 장진희 “‘극한직업’ 선희 위해 운동선수처럼 살았다”

모델 출신 연기자 장진희가 영화 ‘극한직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2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 100회에서는 영화 ‘극한직업’의 신스틸러 장진희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장진희는 “‘극한직업’ 합격 소식을 듣자마자 엄청 울었다. ‘진희야. 너 이제 선희 해’라고 하시더라.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캐릭터를 위해 고강도 훈련을 소화한 장진희. 그는 “운동선수처럼 살았다”며 “타격 훈련이 전혀 안 되어 있었다.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서 3개월 동안 하루 7시간씩 운동했다”고 털어놨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