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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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24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프랑스 남부 지방을 테마로 한 ‘프로방스의 정원’을 진행한다. 프랑스 남부 미라보 거리를 콘셉트로 라벤더, 와인, 빵 등 현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소품을 활용했다. 도자기 브랜드 하빌랜드의 마담 머그컵 2인 세트, 천연 비누 브랜드 사본느리 비누 등 프랑스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