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지상파 월화드라마 누르고 시청률 연속 4회 1위

입력 2019-03-19 0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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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종방을 하루 앞둔 3월 18일 방송에서 지상파 월화드라마를 모두 누르고 연속 4회 월화 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눈이 부시게’ 이날 11회 시청률은 유료가입 기준 7.2%를 기록 했는데 비지상파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2.8% 보다 4.4% 포인트 높았다.

뿐만 아니라 지상파와 동일기준 (유료가입+비가입) 시청률은 6.9%를 기록하면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33회34회 시청률 5.0%, 5.3% 보다 높았다. 또 MBC ‘아이템’ 21회22회 3.3%, 3.7% 보다 높았고 SBS ‘해치’ 21회,22회 5.8%, 6.8% 높았다.

‘눈이 부시게’는 12부작으로 19일 마지막회를 방송 할 예정이다. 김혜자와 한지민이 같은 인물 김혜자를 두고 2인 1역으로 젊은 김혜자와 늙어 버린 김혜자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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