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범경기 2경기 연속 안타 ‘타율 0.233’

입력 2019-03-21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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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 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태너 로어크를 상대로 2루 땅볼로 물러난 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역시 2루 땅볼 아웃됐다.

이어진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뽑으며 2경기 연속 안타를 쳐낸 추신수는 이후 대주자 부바 톰슨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한편,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33(30타수 7안타)가 됐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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