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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윤아가 과거 H.O.T. 토니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SBS '미운 우리 새끼' 24일 방송에는 스페셜 MC로 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윤아는 H.O.T 멤버 중에 누구의 팬이었는지 묻는 질문에 “어릴 때 토니 오빠 팬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토니 어머니는 큰 관심을 보이며 “토니하고 결혼하면 참 좋을 거 같다”고 말해 윤아를 당황케 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