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전자랜드가 LG에 86-72로 승리한 뒤 유도훈 감독이 강상재의 볼에 뽀뽀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