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강승호의 연장 11회말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SK가 7-6 승리를 거뒀다.

SK 강승호가 연장 11회말 1사 1,2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친 후 코칭스테프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인천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