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북미·아시아에 이어 유럽에서도 단독 공연을 펼친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25일 ‘2019 선미 더 퍼스트 월드 투어-워닝’ 유럽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5월 말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6월2일 폴란드 바르샤바, 6월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6월6일 독일 베를린·프랑스 파리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