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10개 도시 추가 공연 확정

입력 2019-05-09 20:1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10개 도시 추가 공연 확정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추가 공연을 확정지었다.

9일 공연기획사 컬쳐팩토리 측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열띤 성원에 힘입어 10개 도시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객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추가된 지역으로는 오는 6월 1일 고양과 6월 16일 전주, 6월 30일 안양, 7월 6일 창원, 7월 7일 의정부, 7월 14일 대전, 7월 27일 청주, 8월 3일 강릉, 8월 10일 원주, 8월 17일 제주다. ‘미스트롯’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12명의 트로트 여신은 전국에 있는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종영 이후에도 최고의 효도 선물이라 불리며 ‘미스트롯’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우승자 송가인과 2위 정미애, 3위 홍자, 4위 정다경, 5위 김나희 그리고 하유비, 강예슬, 두리, 박성연, 김소유, 숙행, 김희진이 무대에 오른다.

앞서 ‘미스트롯’은 지난 4일과 5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서울 ‘효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 웃음과 감동이 가득했던 무대들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의 추가 지역 티켓은 9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