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엠버 허드가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엠버 허드는 15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 진출작 ‘레미제라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