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어린이 유튜브 크리에이터 띠예 양이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