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 “정성들인 간식”vs시母 “유별나”

입력 2019-05-30 2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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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 “정성들인 간식”vs시母 “유별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과 시어머니가 건강과 맛을 두고 다른 의견을 말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백아영이 직접 딸기잼을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백아영은 시어머니에게 딸기잼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했고, 이에 시어머니가 백아영의 집으로 왔다. 시어머니는 고구마를 건네며 “나도 너 간식해주려고 가져왔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백아영은 “나는 정성들인 간식을 먹이는 게 기쁘다. 근데 (시)어머님은 만날 과자만 사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시어머니는 “만날 좋은 거만 먹이냐. 불량식품도 먹어야한다. 뭐 유별나게 그러냐”고 말하며 두 사람이 대립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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