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8-3 승리를 거두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 후 시즌 17승을 신고한 두산 린드블럼이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