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키움이 장단 17안타를 몰아치며 14-0 대승을 거두며 전날 끝내기 패배를 설욕했다. 경기 후 시즌 9승을 달성한 키움 브리검이 주효상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