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메간 폭스, 빛나는 내한

입력 2019-08-21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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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메간 폭스가 21일 오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25일 개봉 예정이다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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