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일승 감독 ‘오리온에 와서 반가워요’

입력 2019-11-04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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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고양 오리온 추일승 감독이 2라운드 7순위로 선발한 연세대 김무성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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