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김제동 “김병현 조마조마해…무슨 말 할지 몰라”

입력 2019-11-05 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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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김제동 “김병현 조마조마해…무슨 말 할지 몰라”

방송인 김제동이 파트너 김병현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5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서장훈, 붐, 안정환, 김성주, 김병현, 김제동 등이 참석해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제동은 파트너 김병현을 소개하며 “사실 김병현 해설위원은 무슨 말을 할지 모르는 사람이다. 그리고 제작진과 작가진이 정말 잘해주고 있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제동은 “김병현 해설위원을 유심히 봐 달라. 정말 무슨 말을 할지 모르는 조마조마한 사람이다. 언젠가 현장 녹음을 풀고 싶다”고 답했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는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일반인들을 위해 서장훈, 붐, 안정환, 김성주, 김병현, 김제동까지 6명의 편애중계진이 현장으로 달려가 이유를 불문하고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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