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정동하·포레스텔라·호피폴라, ‘불후의 명곡’ 콘서트 연습 현장

입력 2019-11-07 0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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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정동하·포레스텔라·호피폴라, ‘불후의 명곡’ 콘서트 연습 현장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출연진 사진이 공개됐다.

‘불후의 명곡’ 서울 콘서트는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민우혁, 정동하, 포레스텔라, 호피폴라 네 팀의 합동콘서트다. 이들의 무대를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1월 9일 오후 4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네 팀의 만남은 콘서트 소식이 알려졌을 무렵부터 네티즌들의 화제가 됐다. 449표라는 신기록을 세운 민우혁, 공식 최다 우승자인 정동하, 매 출연마다 400표 이상의 득표를 얻은 포레스텔라, 출연 2회 만에 우승을 기록한 호피폴라까지 모든 팀이 시청자들에게 큰 임팩트를 남긴 바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10월 30일 이들이 본격적인 콘서트 연습에 돌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은 코앞으로 다가온 콘서트 일정에 부푼 기대를 드러냈다. 일부 팬들은 이들의 레전드 무대를 복습하며 콘서트를 즐길 준비를 시작하기도 했다. 브라운관을 통해 보았던 무대를 실제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렘을 숨길 수 없던 것.

이런 팬들을 위해 컬쳐파라다이스 관계자는 네 팀의 연습 사진을 공개하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더욱 드높이고 있다. 특히 팬들이 주목한 것은 진지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포레스텔라와 호피폴라의 사진이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팀의 합동무대가 예고한 사진에 팬들은 어떤 무대일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는 소감을 전했다.

컬쳐파라다이스 관계자는 “콘서트를 앞두고 정동하, 포레스텔라, 민우혁, 호피폴라까지 모든 출연진들이 연습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컨디션 관리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며 “기존 방송에서 선보였던 감성적이고 환상적인 무대는 물론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모습으로 최고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컬쳐파라다이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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